한양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MOT)은 지난 5월 23일(토)
법학학술정보관에서 ‘MOT Industry Day’(이하 인더스트리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원우회가 매 학기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산업 지식 공유 프로그램이다.
외부 강사 초청 방식이 아닌 MOT 재학생 중 재직자 및 창업자가 직접 연사로 참여해
각 산업의 주요 동향과 현장 경험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외부 강사 초청 방식이 아닌 MOT 재학생 중 재직자 및 창업자가 직접 연사로 참여해
각 산업의 주요 동향과 현장 경험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다양한 산업군에 종사하는 원우들이 소속 기업과 업무 현장에서 마주하는 고민,
산업 변화에 대한 인사이트, 실무적 해결 방안 등을 함께 논의하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박사과정 25학번 김지운 씨가 연사로 참여했다.
김 씨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구독형 채용 플랫폼 기업 스페이스와이(Space Y)에 재직하며,
핵심 인력 채용 전 역량 검증이 필요한 기업과 프로젝트 단위 전문 인력 활용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B2B 매칭 플랫폼 ‘DIO(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김 씨는 ‘AX 최전선과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AI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과 기업의 업무 방식에 가져오고 있는 변화를 공유했다.
발표에서는 AX(AI Transformation)를 단순한 AI 기술 도입을 넘어,
조직의 업무 프로세스와 비즈니스 모델을 AI 중심으로 재설계하는 전환 과정으로 소개했다.
또한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활용이 확산되는 흐름 속에서 요구사항 정의, 설계, 테스트, 유지보수 등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이 FDE 현장과 AI 기반 업무 환경에서
어떻게 확장되고 있는지 설명하며, 하네스 엔지니어링의 실무적 의미를 함께 다뤘다.
발표 이후에는 참석 원우들이 자유롭게 질의응답과 토론을 이어가며
AI 전환 시대의 인재 활용 방식, 산업별 AX 도입 가능성, 기술 기반 창업과
플랫폼 비즈니스의 확장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양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대기업 및 중견기업 재직자, 창업자 등
다양한 실무 경험을 갖춘 원우들로 구성되어 있어, 산업 현장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탄탄한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앞으로도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실무와 직접 연결되는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원우 간 지식 교류를 활성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AI 전환 시대의 인재 활용 방식, 산업별 AX 도입 가능성, 기술 기반 창업과
플랫폼 비즈니스의 확장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양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대기업 및 중견기업 재직자, 창업자 등
다양한 실무 경험을 갖춘 원우들로 구성되어 있어, 산업 현장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탄탄한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앞으로도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실무와 직접 연결되는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원우 간 지식 교류를 활성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