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지난 20일 교수진, 재학생, 동문 간 교류와 네트워킹 강화를 위한 ‘2025 한양 기술경영인의 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진, 재학생, 동문 등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험을 공유하고, 산업별 교류를 통해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방부 ▲CJ ENM ▲딜로이트 ▲삼성 SDI ▲한화생명 등 다양한 기업과 공공기관에 재직 중인 학생들과
▲KT ▲삼성전자 ▲네이버랩스 ▲현대모비스 등 각 산업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동문이 함께해 산업별 네트워킹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동종 업계에 종사 중인 선배 동문과의 교류를 통해 실무 경험을 공유받고, 진로 및 커리어에 대한 조언과 자문을 얻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덧붙여 소그룹 중심의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산업별 현안과 조직 문화, 커리어 전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을 이어갔다.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권규현 원장은 “이번 ‘기술경영인의 밤’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이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재학생과 졸업생이 산업 현장의 경험과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각 분야에서 활약 중인 동문의 경험이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영감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2010년 10월 개원 이후 총 468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제조·공학, IT·디지털, 바이오, 공공정책, 비영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앞으로도 재학생과 동문 간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기술과 경영을 잇는
실질적인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산업 현장과 연계된 교육과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뉴스H(http://www.newshy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