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MOT)은 지난 6월 20일(토) 왕십리 레노스블랑쉬에서
'Beyond Technology, Growing Together'를 주제로 '2026 HY MOT 홈커밍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홈커밍데이는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재학생과 졸업생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경험과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구성원 간 유대와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재학생과 졸업생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산업별 주요 변화와 현장 경험,
조직 내 성장 과정, 새로운 분야로의 진로 확장 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시각과 경험을 폭넓게 공유했다.
각자의 경험과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구성원 간 유대와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재학생과 졸업생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산업별 주요 변화와 현장 경험,
조직 내 성장 과정, 새로운 분야로의 진로 확장 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시각과 경험을 폭넓게 공유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피지컬 AI를 주제로 한 기술경영 특강이 진행돼
최신 기술 동향과 산업적 시사점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테이블별 아이스브레이킹을 비롯해 단체사진 촬영, 삼행시 및 포토제닉 미션, 럭키드로우 등
참석자들의 자연스러운 교류와 참여를 이끄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이어 테이블별 아이스브레이킹을 비롯해 단체사진 촬영, 삼행시 및 포토제닉 미션, 럭키드로우 등
참석자들의 자연스러운 교류와 참여를 이끄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2026년 상반기 한양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중국 푸단대학교 경영대학과의 업무협약 체결, 피지컬 AI 기업 XYZ와의 HRI 센터 공동 설립 등
교육·연구 및 글로벌 협력 분야에서 거둔 성과가 소개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대학원의 향후 발전 방향과 비전도 함께 제시됐다.
중국 푸단대학교 경영대학과의 업무협약 체결, 피지컬 AI 기업 XYZ와의 HRI 센터 공동 설립 등
교육·연구 및 글로벌 협력 분야에서 거둔 성과가 소개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대학원의 향후 발전 방향과 비전도 함께 제시됐다.
한양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앞으로도 재학생과 동문이 축적해 온 전문성과 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구성원 간 지식과 기회가 선순환하는 교류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산업 변화와 현장의 요구를 교육과 연구에 적극 반영하며,
기술경영 분야를 선도하는 산학협력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